※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추석 앞두고 햇과일 출하

{앵커:때이른 여름 추석이지만 제수용 햇과일은 벌써 출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년과 달리 굵은 과일은 보기 힘들 전망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사과농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밀양 얼음골의 사과농장입니다.

가지마다 붉은 빛깔을 뽐내며 탐스럽게 사과가 영글었습니다.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과수확이 시작된 것입니다.

"한여름 일조량이 풍부했고 태풍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않아 과실이 단단하고 작황도 풍작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추석명절이 빨라 예년같은 굵은 부사는 보기 힘들 전망입니다.

{손희수/사과농원 대표}

햇과일이 출하되면서 마트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박애경/창원 대방동}

조기 출하된 사과와 달리 배는 본격적인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성진/대형마트 농산팀장}

때이른 추석에 과일은 다 영글지는 않았지만 제수용은 이달 말이면 봇물출하가 예상됩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