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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교통상황

{앵커:
어제 부산*경남 주요 고속도로는
귀가차량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아침
도로 상황은 어떤지
취재 기자 전화 연결해보겠습니다.

이태훈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오늘은 나흘동안 이어졌던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제 하루, 귀성차량들이 몰리면서
남해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극심한 정체는 어제(28) 밤 모두
풀렸고 현재는 모든 도로에서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출근 차량도 없어 평소보다
원활한 모습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53만대의 차량이 부산경남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귀가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진주에서 부산까지는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저녁까지 상습정체 구간을 중심으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KNN 이태훈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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