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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경남-고택편

{앵커:
경남 곳곳에는 선비마을이 있고
잘 보존된 옛 고택이 있습니다.

기품잇는 전통한옥으로 지어진
옛 고택을 하늘에서 조망해
봤습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 함양의 대표적인 선비마을인
개평마을입니다.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택을 비롯해
마을전체가 기품있는 전통한옥으로
가득합니다.

선비마을 답게 소나무처럼 푸른
옛선비의 절개와 지조가 집 안
곳곳에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굽이굽이 선비의 기품이 서려있는
선비골은 합천에도 있습니다.

조선 선조 때 선전관을 지낸
윤사성의 옛 집인, 묵와 고가.

합천 달윤산 끝자락에 고풍스런
전통한옥이 고운 자태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아름다운 마을 1호,
남사예담촌입니다.

150여채나 되는 한옥들의 아름다운
선들로 이어진 남사예담촌은
전통마을의 우아함을 잘 보여줍니다.

남사예담촌은 부부나무 라고 불리는
수령이 3백년이나 되는 회화나무가
유명합니다.

창녕에는 성씨고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양파를 보급해
농민에게 진정한 나눔을 실천한
창녕 석리, 성씨 가문의 고가.

옛 만석지기의 고택이 마을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하늘에서 본 옛 고택들, 오늘날
유서깊은 전통마을로 잘 보전되고
있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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