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케이블카,통영시 300억원 재정확충 기여

통영의 명물로 자리잡은 한려수도 조망 통영케이블카가 시 재정 확충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운영주체인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지난 2008년 4월 케이블카 개장이후 지난해
말까지 통영시에 현금 138억원을 배당하는 등 모두 3백억원의 재정 확충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영케이블카 건설에 사업비 173억원이 투입된 점을
감안하면 시로서는 본전을 이미 뽑은 것은 물론 간접효과가 연간 천3백억원에서 천5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