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브리핑-창원,발주공사에 지역자재 우선 사용

창원시가 지역기업
제품 구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 자재 선정시
지역 생산제품을 우선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양산시는 '충절의 삽량, 신명의
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달
2일부터 사흘동안 양산천 둔치
일원에서 양산삽량문화축전을
개최합니다.

진주시는 10월 유등축제 성공여부가
교통문제에 달려있다며 시청직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은 물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산청군 산청읍에
도비 65억원을 들여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산청소방서 건물을 신축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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