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형광물질 바르니 절도범죄 44% 감소

부산 동래경찰서는
절도사건이 잦은 곳에 특수형광물질을 바르고 경고 안내판을 설치 했더니
절도 범죄가 44%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을
비추면 빛을 발산하는 특수형광물질은 옷이나 피부에 묻으면 쉽게 지워지지 않아 범인 검거는 물론 법정에서도
결정적 증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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