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브리핑-지리산 임산물 채취*야영 집중 단속 등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입산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도토리와 버섯, 약초와 같은
임산물 채취와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야영을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해수욕장으로 제대로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통영 공설해수욕장에 대규모로
모래를 투입해 인공 해수욕장을
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소설 '토지'의 무대인
하동군 악양면 최참판댁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동상이 들어섰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주민 다문화축제 '맘프'가
다음달 2일부터 사흘동안
창원 용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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