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강풍으로 비닐하우스 파손 피해

어제(1) 경남 지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닐하우스 파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남 함안군 군북면 장지리 수박재배단지에 돌풍이 불면서
10개 농가 비닐하우스 60여동이
찢기거나 지지대가 휘어
5천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함안군은 현장 피해조사에 나섰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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