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아암환자 고신대병원서 출정식

전국에서 모인 소아암 환자들이
부산 고신대병원에 모여 암 극복 행진을 위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출정식에서는 임학 고신대병원장이
성금을 전달했고 참석자들은
감천문화마을과 아미동을 지나
부산역까지 행진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한국소아암 부모회가
주최하는 소아암환자 국토순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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