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스타 총출동, 관객 반응 폭발적

{앵커:
은막에서만 보던 스타들이 영화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부산국제영화제 열기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해운대 지역은 물론 영화제의 고향인 남포동까지 함께 들썩이면서
부산 전역이 영화제 열풍에 휩싸인 모습입니다.

김상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칸의 여왕, 전도연의 출현에
관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입니다.

스타와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는
자리,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배우의 매력에
끝임없이 폭소와 환성에 터져 나옵니다.

어느덧 50대가 된 테스의 주인공,
나스타샤 킨스키도
자신의 핸드 프린팅으로
비프의 역사에
지워지지 않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영화제 열기는 해운대를 넘어 남포동까지 들썩이게 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스타들의 모습에
영화팬들의 열기가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아시아 필름 마켓은 아시아 영화산업 중심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각국 영화계 인사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외국인 팬들도 표구하기 전쟁에선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매표소 앞마다 지구촌을 실감케하는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엘리사/캐나다, 헬런/캐나다
"부산국제영화제에 5번째 방문이다. 남포동 시절보다 시설도 좋아지고
영화도 업그레이드 되고 영화제가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

스타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독특한 매력, 부산국제영화제가 전세계 영화팬들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KNN 김상철입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