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주유소에 불을 낸 어리석은 남자

미국 미시간 주 한 주유소.

차에 기름을 넣던 남성의 자동차가 갑자기 화염에 휩싸입니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차에 붙은 거미를 죽이려고 라이터를 켰다가 이런 일을 저지른 건데요.

다행히 침착한 주유소 직원의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죠.

거미를 잡으려다 주유소를 통째로 태울뻔한 얼빠진 남자.

주유소에서 라이터를 켜면 안 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겠네요.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