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 비프 추천작 나의 소녀시대

앵커:

안녕하세요, 미리보는 비프소식 황신혜입니다.

여러분! 부산국제영화제의 스무돌! 잘 즐기고 계신가요?

어머! 아직 맛보기도 못하셨다고요?

에이~걱정하지마세요, 제가 오늘의 비프 관련 행사 소식들과 추천작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함께 가시죠.

먼저 추천해드릴 오늘의 비프 추천작은 바로 “나의 소녀시대”입니다.

“나의 소녀시대”는 타이완의 프랭키 첸 감독의 작품인데요,

바로 오늘! 야외무대 행사로 여러분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당신에게 꼭 한번쯤은 있었을 듯한 즐거운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모두가 고등학교 시절이라는 별난 사춘기를 통과해야한다는 공통적인 추억을 소재로 합니다.

또한 그것이 얼마나 오래되었든 혹은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든 관계없이

그 시절 어딘가에는 아름다운 기억이 존재한다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서정적으로 그려냅니다.

두번째로 만나보실 추천작은 아름다운 영상미가 한 몫을 더할 “해안가로의 여행”입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