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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필요성 재확인

{앵커:폭우피해 소식은 잠시뒤 다시 전해드리겟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동남권신공항 건설이 시급한 것으로 다시한번 확인됐습니다.

국토부는 영남권 항공이용자가 급격하게 늘어나 신공항 필요성이 입증됐다며 곧 입지선정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토교통부 용역조사결과 영남지역의 국제선 항공수요가 10여년뒤에는 2천만명을 넘어섭니다.

이는 현재보다 천만명가량 늘어난 규모입니다.

김해공항 이용객도 지금보다 두배로 늘어나 2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에따라 김해공항은 2023년부터 활주로혼잡이 시작되는등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영남지역은 저비용항공사등으로 여객수요가 계속 늘고 있는데다 잠재수요도 충분하다는 설명입니다.

국토부는 다음달 신공항의 입지나 규모등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최종호/국토부 항공정책실장}

부산시와 경남도를 비롯한 영남지역 5개시도의 입지선정에 대한 사전합의를 전제조건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남권신공항이 시급하다는 것이 다시한번 확인된만큼 이제 정부가 국책사업에 대한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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