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육감,"홍준표식 정치감사 거부"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경남도의 무상급식 감사를
홍준표식 정치감사라고 주장하며
감사 거부를 위한 법률 검토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1년여 동안 홍지사가 무상급식 재개를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홍지사 재임 기간에는 급식비 지원 자체를 받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종훈 교육감은 또 학교에 대한 이중 감사 논란으로 수능 40여일을 앞둔 학교 현장에 큰 혼란이 일고있다며
급식 비상 대책 수립에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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