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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오성근 2030부산등록엑스포 집행위원장

{오성근 2030부산등록엑스포 범시민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서울대 영어교육과, 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 해외마케팅 본부장, 코트라 부사장 역임, 벡스코 대표이사}

{등록엑스포의 위상/ 2015 밀라노엑스포, 하루 20만명 관람}

{등록엑스포의 위상/ 조직위 추산 신규 일자리 7만개, 60조원 경제효과}

{대전,여수 엑스포와의 차이/ 대전 1조7천억원, 여수 2조5천억원 투입}

{대전,여수 엑스포와의 차이/ 고비용 투자에도 사후활용 미흡, 효용론 제기}

{대전,여수 엑스포와의 차이/부산, 국제박람회기구의 등록엑스포로 추진}

{대전,여수 엑스포와의 차이/투입예산 대부분 시설인프라, 운영비는 입장료 수익}

{대전,여수 엑스포와의 차이/참가국이 자국전시관 건립, 국내경제에 큰 도움}

{범국가적 지원 유도 방안/ 엑스포 유치 주체는 국가, 예산지원도 국비로}

{범국가적 지원 유도 방안/2030년 개최 목표, 2023년 개최후보지 결정}

{범국가적 지원 유도 방안/2021년 정부 주도 유치신청, 앞으로 6년 남아}

{범국가적 지원 유도 방안/2017년까지 타당성 조사후 국가사업으로 추진}

{범국가적 지원 유도 방안/시도민의 열망 있어야 2030엑스포 유치될 것}

정민희  
  • 정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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