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사 활성화 위한 결의문 채택

부산지역 언론사들이
지역 언론사 활성화를 위한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저희 KNN를 비롯한 방송 4사와
부산일보,국제신문 등
부산지역 6개 언론사 대표들은
재정위기에 처한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해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과
정부광고의 지역 할당 비중 확대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KBS 수신료 현실화에 공감하고
지역 언론사간 긴밀한 협력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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