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공익재단 장학금 전달

향토 주류업체인 대선주조의 시원공익재단이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시원공익재단은 어제(25일) 지역 대학생 27명에게 각 백만원씩 모두 2천7백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시원공익재단은 지난 2천7년 이후 지금까지 천3백여명의 학생들에게 6억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