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저품질 석탄 활용세미나

부산에 본사를 둔 남부발전이 저품질 석탄의 청정 연소기술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해 전국 화력발전업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내외 화력발전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부산대 전충환 교수 등이 참석해 탄소 배출과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저품질 석탄 연소 기술과 화력발전의 미래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가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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