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 바르가스* 홍혜경 듀오 콘서트' 성황

테너 라몬 바르가스와 소프라노
홍혜경의 듀오 콘서트가 어제(8)밤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두 사람은 2004년 오페라
'호프만 이야기' 이후 11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으며 오폐라계
세계 최정상급 남녀 스타의 만남으로
공연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서울 첫 공연을 마친
라몬 바르가스와
홍혜경의 듀오콘서트는
KNN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모레(11일) 저녁 7시,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두번째 공연을 갖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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