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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정가표정-새누리 공천특별기구에 PK출신 누구?

{앵커:새누리당 공천특별기구 구성을 놓고 친박과 비박계간 신경전이
치열한 가운데,부산경남 출신 인사
가운데 누가 참여할 지 관심사입니다.

청와대가 내년 총선에 나설 출마자를 조기에 정리하면서,부산 출신
현기환 정무수석은 이른바 순장조로 남을 전망입니다.

한 주간의 지역정가표정,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내년 총선 공천룰을 결정할 새누리당 공천특별기구 구성을 놓고 신경전이 치열한 가운데,지역 출신 가운데
누가 위원에 선임될 지 관심사입니다.

김무성 대표측에서는 기존 국민공천체 TF팀을 기본으로 인선하자는
입장인데,이럴 경우 기존 TF에
참여하고 있는 김 대표측 인사인
서용교 의원이 1순위로 꼽힙니다.

부산경남 출신으로 친박계에서
추천하는 인사는 없는 가운데,
비박계에서는 김무성 대표와
가까우면서 전투력이 좋은 박민식
의원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청와대가 내년 총선에 나설 참모 출신 출마자들을 조기에 정리하면서,
현기환 정무수석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선 현 수석이 부산 사하갑
출마를 뜻을 접고,박 대통령과 임기를 같이 할 이른바 '순장조'로 남을
것이란 관측입니다.

현 수석은 박 대통령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으로 19대 총선을 지휘할때,친박 현역 의원 가운데 가장
먼저 불출마를 선언해 박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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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서용교,경남의 조해진,김한표,민홍철 의원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뽑은 국감 중간평가 우수 의원에 선정됐습니다.

교문위의 서용교 의원과 미방위의
조해진,산업위의 김한표 의원은
모범적인 정책 제안 우수자로
선정됐습니다.

경남 유일의 야당 의원인 민홍철
의원은 국토교통 분야에서 모범적인 정책 감시 역할로 인정받았습니다.
KNN 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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