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등산복이 유명상표로 둔갑

부산진 경찰서는 중국산 등산복에
유명 아웃도어 상표를 붙여 전국으로 유통시킨 54살 김 모씨등 6명을
구속하고 유통업자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2011년부터
중국에서 만든 천원짜리 등산복을
수입해 국내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로고를 붙이는 수법으로
가짜 유명상표 등산복 9만여점,
시가 2백억원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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