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호항 선원 구조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 새벽 1시쯤 통영시 동호동 동호항 앞바다에 빠진 61살 안 모 씨를구조했습니다.

기선권현망 어선 선원인 안 씨는
소주를 한 병 가량 마신 뒤 배에 오르려다 발을 헛디디면서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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