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청정해역 굴 앞세워 중국 공략 나서

경남 통영시가 특산물 굴을 앞세워 중국 도시와 관광교류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공략에 적극 나섭니다.
통영시는 김동진 시장을 대표로 하는 관광교류방문단이 오는 18부터 21일까지 중국 자오칭시를 방문해 관광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통영 굴 시식회를 겸한 “통영 굴 & 자오칭 란다이맥주 축제” 행사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자오칭시는 시 대표브랜드 란다이맥주를 홍보하기 위해 맥주회사와 연중 수시로 맥주무료시음회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자오칭시는 최근 중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통영의 청정수산물 굴을 접목해 무료시음회 행사를 실시하자고 통영시에 제의했습니다.통영시 관광교류방문단은 20일 오후 6시 자오칭시내 연회장에서 3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열리는 행사에 참여해 굴과 통영시 관광자원을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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