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 동아대와 패션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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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롯데백화점들이 지역 패션·의류산업 활성화에 힘을 보탭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20일부터 열흘간 동아대 패션디자인학과와 함께 졸업작품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 패션·의류산업의 꿈나무 대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백화점에서 고객들에게 선보임으로서 현장 중심의 실무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롯데백화점은 학생들의 전시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네팅 등 필요 진행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이에 앞서 지난달 22일 부산디자인센터와 협약을 하고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Product in Busan” 이라는 신진 디자이너 상생관을 신설, 운영 중입니다
디자이너 상생관은 43㎡ 규모로, 라모드로브, 까실, 소아브 브랜드가 입점해 재킷, 팬츠, 코트 등 여성 의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의 가격은 재킷 기준으로 9만원대 수준입니다.
최경 롯데 센텀시티점장은 “지역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전국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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