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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포스트시즌 우승을 향해!

{앵커: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야구에는
통용되지 않아 보입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오는 18일 두산베어스과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시작합니다.

나락으로 떨어진 롯데를 뒤로하고,
창단 첫 우승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정규리그 2위 NC 다이노스가
플레이오프를 시작합니다.

상대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올라온 두산 베어스입니다.

NC와 두산의 정규리그 맞대결은
8승 8패로 동률입니다.

중요한 첫 경기 선발투수는
리그 다승왕 해커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리그 두산전 2승 1패,
방어율 2.18을 기록했습니다.

{해커/NC다이노스 투수/"시즌 때 여느 경기와 같이 평소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해커와 재크 스튜어트, 이재학과
이태양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탄탄합니다.

40홈런 40도루 대기록을 작성한
테임즈와 나성범을 중심으로 한
타선도 기대를 모읍니다.

NC는 자체 청백전을 통해
실전감각을 유지하며
첫 경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재학/NC다이노스 투수/"지금 제대로 전부 다 모든 선수들이 준비하고 있거든요. 팀워크를 동반한 플레이로 좋은 성적을 거두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팬들의 기대도 큽니다.

한국시리즈 진출과
창단 첫 우승을 염원합니다.

{주진영/경남 진주시/"기대가 매우 크고 우승까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테임즈는 홈런을 잘치고, 이종욱의 빠른 발에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는 오는 18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립니다.

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무너뜨리면 정규리그 우승팀인 삼성라이온스와
대망의 한국시리즈를 펼치게 됩니다.

NC가 창단 첫 포스트시즌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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