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2일부터 이만희 감독 특별전 개최

45세에 요절한 이만희 감독(1931∼1975년)의 40주기를 맞아 부산 영화의 전당이 영화평론가협회와 함께 이만희 특별전을 22일부터 25일까지 엽니다.
이만희 감독은 1961년 “주마등”으로 데뷔해 유작 “삼포 가는 길”(1975년)에 이르기까지 전쟁, 미스터리,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편을 남겼습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전쟁의 참혹상과 죽음에 직면한 인간 본능을 박진감 있게 묘사한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년), “창공에 산다”(1968년), “휴일”(1968년), “생명”(1969년), “쇠사슬을 끊어라”(1971년) 등 모두 5편을 상영합니다.
관람료는 무료. 자세한 내용과 해설, 일정은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참고하면 됩니다.(문의 ☎051-780-6080)
부산시 공식 블로그 쿨부산 콘텐츠 공모전
부산시는 “리메이크, 부산찬가”를 주제로 “제5회 부산시 공식 블로그 쿨부산 콘텐츠 공모전”을 합니다.
부산찬가는 1983년 부산시가 공모를 통해 만든 부산을 상징하는 노래입니다.
공모 분야는 동영상이며, 주제는 “리메이크 부산찬가”.
부산찬가를 록, 힙합, 아카펠라, 합창, 국악 등 여러 장르 음악으로 편곡해 1절을 부르거나 원곡에 개성을 살려 부르면 됩니다.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 공식 블로그 쿨부산(http://blog.busan.go.kr)에서 참가양식을 내려받아 11월 9일까지 이메일(cooolbusan@gmail.com)로 신청하면 됩니다. (문의 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051-888-1377)
공공기관 치매관리사업 협력 강화 협약
부산시는 20일 오후 3시 시청사에서 부산시와 부산광역치매센터, 노인전문병원 4곳과 함께 “공공기관 치매관리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건소에 등록된 재가 치매환자는 노인전문병원에서 각종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광역치매센터에서는 노인전문병원과 보건소 실무자,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관리 교육과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부산시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행정과 재정적인 지원을 합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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