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파우처토론회 개최

저소득층 80만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12월부터 시행되는 에너지바우처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새누리당 이진복의원은 기존의 에너지 복지제도가 요금 할인에만 집중돼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지 못하는 만큼 새로운
바우처제도는 포괄적인 지원방안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에너지바우처제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전자카드 형태로 시행되며 중위소득 40% 이하의 80만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규모는 1000억원 상당입니다.

김병근  
  • 김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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