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해군 창설 70주년 관함식 열려

광복과 해군 창설 70주년을 맞아
오늘 부산 앞바다에서 관함식이
열렸습니다.

관함식에는 이지스 구축함과 잠수함 등 우리 해군과 해경 함정 30여척과 함께, 최신예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를 비롯한
미 해군 함정 4척이 함께 참여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과시했습니다.

관함식에는 국민참여단 천여 명과
한국전 참전용사, 다문화 가족 등이 참석해 행사를 관람했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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