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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전야제

{앵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 불꽃축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시각,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불꽃축제 전야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전야제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이태훈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불꽃축제 전야제가
진행되고 있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 나와있습니다.

조금 전인 저녁 7시부터는
본격 전야행사인 더 브릴리언트
콘서트 시즌 4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불꽃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김범수와 김태우, 알리와
버나드 박 등 가창력 있는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전야제 분위기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잠시 뒤 전야제 콘서트가 끝나는
밤 9시 반부터는 15분동안
불꽃쇼도 펼쳐집니다.

내일의 화려한 불꽃쇼를 잠시나마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 불꽃축제는 내일밤 8시부터
약 한시간동안 펼쳐집니다.

'사랑의 시작은 고백입니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불꽃 8만 5천발이 부산 앞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운대 마린시티와 이기대 앞바다에서도 불꽃 쇼가
연출되면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됩니다.

지금까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KNN 이태훈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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