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수산생물 질병 확산을 최소화하는 전문가들의 논의 열려

전국 수산생물 질병 관련 공무원과 연구원 등이 부산에 모여 질병피해 감소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8일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수산생물 질병 피해를 줄이고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2015년도 중앙예찰협의회”를 연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협의회에는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과,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생물방역과·병리연구과 방역담당,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국 시·도 수산생물방역수행기관 및 예찰담당,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등 수산생물 질병 관련 기관과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합니다.
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2015년도 예찰실적 및 2016년도 예찰계획 수산생물질병관리법 개정안 발표 수산생물전염병 방역조치 현황 수산생물검역정책 양식장 폐사체 처리장치 시험운영 결과 등을 소개하고 수산생물 질병의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KNNSNS]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