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게임장 환전 업주 등 검거

부산 금정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6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환전상 35살 이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최근,
부산 중구의 한 게임장에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한 뒤
손님을 가장한 환전상을 이용해
불법 환전을 해주며 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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