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백사장 모래납품비리 무더기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확장사업과정에서 모래 양을 속여
납품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업체 관계자 31살 권모 씨와 감리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권 씨 등은 감리 등과 공모해
검정보고서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모래운반선의 용적량을 부풀리는 등 납품 모래 양을 속여
3억 7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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