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등산객 살해 사건 수사 난항

50대 여성 등산객 살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용의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등산객 51살 이모씨가 숨진채 발견된 창원 무학산 8부능선 인근을 중심으로 사흘째 현장 수색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씨의 휴대폰과
지갑은 발견하지 못했고 등산로 주변
CCTV와 등산객 탐문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 할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숨진 이씨는
지난 28일 낮 12시쯤 무학산에 혼자 등산갔다 가족과 연락이 두절됐으며 다음날인 29일 오후 4시쯤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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