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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앞으로", 정책연구소 속속 출범

{앵커:
6개월여 남은 내년 총선은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는
선거가 될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각 정당들이 잇따라 정책연구소를
출범시키면서 총선 공약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총선을 앞둔 부산경남 주요 정당들이 속속 정책 연구소를
출범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이 오륙도 연구소를 출범시킨 이후
새누리당 부산시당도 부산행복연구원을 만들었습니다."

정책 대결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경남지역도 지난 9월 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에서 정책연구소 '단디'를 출범시키면서 총선 준비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습니다.

새누리당 경남도당도
가칭 여민동락이라는 정책연구소를
올해 안으로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정책연구소를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지역 현안들을 발굴해 내겠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경남지역 야권도 새로운 형태의 정책연구소인 창원미래연구소를
출범시켰습니다.

{여영국 (가칭)창원미래연구소 소장"조명받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좀 더 비중있게 다뤄서 행정에 반영되도록…"}

지역 밀착형 의제들을 발굴해
공동체가 살아있는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

이번에는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될지,
정당들의 발빠르면서도 신중한 행보가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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