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무학산 살인사건 경찰 수사 난항

창원 무학산 살인사건 발생 5일째가 되도록 경찰이 용의자 신원 확보나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면서 사건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보상금을 내걸고
시민제보 전단을 배포해
목격자 등에 대한 탐문 나섰고
CCTV 영상 분석 등에 주력하며
용의선상을 좁힐 계획이지만
용의자 특정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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