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LPG 충전소 화재 주민 대피소동

오늘 오전 7시쯤
함안군 가야읍 말산로 모 LPG충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충전소와 차량 정비소 일부가 불에 타고 직원 29살 이모씨가 양손등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이 나자 인근 아파트 주민등 3백여명이 긴급 대피하고 일부 교통통제가 실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은 2시간만에 꺼졌지만
오늘 오후 2시까지 잔류가스 배출작업을 계속했다며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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