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출신 조각가 문신 타계 20년, 동상 세워진다

창원 출신이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타계 20주기를
기념하고 그의 작품세계와 예술정신을 기리는 동상이 세워집니다.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동하던 문신은 귀국 뒤 고향인
마산합포구 추산동 언덕에
자신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열었고
유언에 따라 그의 작품들은 2003년
미술관에 기증됐습니다.

제막식은 오는 17일
시립 마산문신미술관에서
열리게 됩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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