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한마음 대축제·장애인합동결혼식

부산시와 부산시 지체장애인협회는 6일 오전 11시 부산 동래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와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을 합니다.

축제는 “장벽을 넘어 동행의 주역이 되자”는 슬로건으로 열립니다.

먼저 개회식에 이어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이 합동 전통혼례식으로 치러집니다.

이어 지회별 노래자랑과 명랑운동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2015년 부산 숲 체험 한마당”이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 숲 해설가 부경협회와 한국 숲 유치원협회 부산지회가 주관합니다.

12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숲 해설과 생태놀이, 숲 치유 행사, 13일에는 부산산림교육센터에서 생태 과학놀이, 자연물 만들기, 자연물 전시, 숲 속 생활체험, 숲 치유, 밧줄놀이 등의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부산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15 통합재난관리위원회”를 엽니다.

통합재난관리위원회는 지난해 7월 출범한 지역재난안전 협력기구로 안전 관련 기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45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산시의 재난안전 추진상황, 부산시 교육청의 학교 안전대책,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의 원자력 안전대책 보고에 이어 지역재난안전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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