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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속도경쟁에 브레이크를!

앵커:

음식배달 오토바이가 차량과 차량 사이로 쌩하고 지나가는 바람에 깜짝 놀라는 일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배달 오토바이들의 속도경쟁이 더 치열해지면서 부작용이 따르고 있다면서요?

“네, 우리나라 사람만큼 배달음식을 좋아하는 민족도 없다고 하는데,

근래 하나둘 등장한 스마트폰 배달앱이 배달 열풍에 더 불을 지피고 있는 모습입니다”

배달이 많아지면서 배달원들 사이에는 속도경쟁이 붙었습니다.

배달속도도 업체를 평가하는 중요한 평가기준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한 피자체인업체에서 30분 배달제를 도입했다가 사고가 잇따르자 폐지를 했는데

배달앱의 발달이 자연스레 배달속도경쟁을 되살린 셈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수능시험이 끝나면, 수험생들이 배달원으로 취업하는 경우가 적지않은데,

10대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과도한 속도경쟁을 이제는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앵커: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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