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학,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부산의 향토기업 동성화학은 2015 노사문화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노사문화대상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동성화학은 1959년 부산에서 창립해 신발, 합성피혁용 폴리우레탄 수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989년 노조 설립 이후 26년간 무분규를 지속하며 무재해사업장을 달성하는 등 노사문화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노조가 사측에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권을 위임해 무교섭 타결을 이어왔습니다.

동성화학 노사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달 급여의 0.5%를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하고, 사회빈곤층 및 저소득가정을 후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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