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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9명 사상

{앵커:밀양 산내면에서 승용차가 추락하는 등 부산 경남 곳곳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3명이 숨지고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 오전 10시반쯤 밀양 산내면에서 승용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38살 이모씨가 숨지고 61살 곽모씨등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에는 부산 초량동에서 수정동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자 71세 신모씨가 숨졌고 함께 탓던 66살 김모씨도 중태입니다 .

또 9시 반쯤에는 부산 반여동에서 석대 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주차된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55살 박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부산 센텀중학교 부근에서도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는등 크고 작은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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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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