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 잊은 비번 소방관 신속 출동해 아파트 화재 조기에 꺼 대형참사 막아

휴무 잊은 비번 소방관 신속 출동해 아파트 화재 조기에 꺼 대형참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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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날 집에서 쉬고 있던 소방관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이나자 현장에 출동해 5분만에 불을 커 대형화재를 예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8) 저녁 9시쯤 경남 하동군 읍내리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자 같은 아파트 옆동에
살고 있는 하동119 안전센터 소속 김용태 소방위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5분만에 진화했습니다.
화재당시 집 안에 있던 주민 38살 황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었지만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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