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중국 총영사관 초정 팸투어

합천군은 부산주재 중국 총영사관 영사 일행을 초청해 6일과 7일 이틀간 합천군 관광지와 고운 최치원 선생 유적지를 홍보하는 팸투어를 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합천군은 이번 팸투어가 합천군의 수려한 문화관광자원과 한중 우호와 문화교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유적지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영사 일행은 6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팔만대장경이 있는 해인사를 방문했고 7일에는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방문했습니다.”

[ KNN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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