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물품보관함 이용해 마약 판매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트 물품보관함을 이용해 마약을
판매한 53살 배모씨 등 판매업자와
투약자 40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3명을 구속시켰습니다.

배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경남 창원시 소재 대형마트
물품보관함에 일회용주사기를
넣어두고 투약자들에게 열쇠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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