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건조중 LPG 운반선에서 대형화재 5명 중경상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건조중 LPG 운반선에서 대형화재 5명 중경상

대우조선 건조중 선박에서 화재가 나 5명이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오늘 오전 오전 10시 반쯤 대우조선 3도크에서 건조중인 8만5천t급 액화천연가스(LPG) 운반선 4번 탱크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습니다. 이 불로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5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인근 대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한명은 중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작업장 내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더 있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우조선 측은 불길이 30여분만에 잡혔다고 말했습니다.거제소방서와 거제경찰서는 내부에서 작업중인 근로자들이 몇명이나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거제소방서 소속 소방차 10여대 등을 현장에 보내 화재 진압에 나선 상황입닠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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