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그림자 놀이 활용 4대악 근절 홍보

경남경찰청은 지난 한 달간 도내 13개 시·군에서 “그림자 놀이”를 활용해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그림자 놀이는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가해자와 피해자 그림이 나타난 대형 스크린에 시민이 스크린상의 피해자를 보호하는 이미지가 연출될 수 있도록 자신의 그림자를 띄우는 것입니다.

경찰은 4대악 근절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려고 이 행사를 했습니다.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이 연출한 그림자 사진을 공모해 10일 “베스트 인증샷” 팀 등 24팀을 최종 선발, 시상식도 했습니다.

그림자 놀이는 경찰청의 4대악 근절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전국 1위로 채택된 바 있습니다.”

[ KNN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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