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쓰루가항 12일 부산서 포트세일즈

서일본지역의 대표적 항구인 후쿠이현 쓰루가항이 부산에서 항만세일즈에 나섭니다.

10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후쿠이현과 쓰루가항이용촉진협의회는 12일 오후 부산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쓰루가항 세미나 in 부산” 행사를 엽니다.

부산항만공사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후치카미 다카노부 쓰루가시장, 다오카 다카기 후쿠이현 산업노동부장 등 일본 지자체 관계자 10여 명과 부산지역 물류업체와 화주 등 100여 명이 참가합니다.

행사는 쓰루가시 관계자의 쓰루가항 현황 설명, 지원제도 소개 등으로 이뤄진다. 후쿠이현 특산품과 향토주 등을 맛보는 교류의 자리도 마련됩니다.

쓰루가항은 연간 화물처리물량이 1천480만t으로 니가타에 이어 서일본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항구입니다.

국내 팬스타라인닷컴, 장금상선, 흥아해운, 천경해운 등이 쓰루가항에 취항하고 있습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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