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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앞두고 희소식…신작 게임 출시 행사 부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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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5 개막을 이틀(10일) 앞두고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스타크래프트로 유명한 글로벌
게임기업이 신작 게임의 세계
첫 출시행사를 내년 봄 부산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온라인 게임의 대명사인 스타크래프트2의 신작 게임 출시 행사입니다.

평일인데도 게임팬 3천명이 몰려,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반영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스타 프로게이머의 결혼식도 함께 열리면서 게임팬들은 축제 분위기에 흠뻑
빠졌습니다.

지스타 도시,부산을 대표해 서병수
부산시장도 축사에 초대됐습니다.

{서병수/부산시장/”11월12일부터 지스타가 시작하는데,여러분들 그때 부산에 와주실거죠? 네,감사합니다.”}

이같은 행사의 10배 가량 큰 게임 이벤트가 내년 봄 부산에서 열립니다.

부산시는 글로벌 게임기업 블리자드가 선보이는 신작 온라인 슈팅게임의
세계 첫 출시 행사를 부산에 유치했습니다.

2천4년 광안리에서 e스포츠 역사에
길이남을 10만명 관중 신화를 쓴 것도 블리자드입니다.

{고경곤/블리자드 아태지역 마케팅 부사장/”2천4년도 광안리에 10만명 신화를 저희가 부산에서 다시 재현해보겠다는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열리는 행사에는
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행사는 전세계에 생중계돼
게임메카로서 부산은 물론,게임산업 육성 도시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지스타 개막을 앞두고 희소식이 전해지면서,올해 지스타도 성공을 예감하고 있습니다.부산시는 여세를 몰아 글로벌 게임기업의 부산 지사 설립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에서 KNN김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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