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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백승엽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진주 이반성 치안센터 부지를 무상 제공한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넥센타이어 강병중 회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강회장은 지난 20여년 동안 무상으로
경찰청에 제공하던 이반성 치안센터 부지를 지난 9월 22자로 경남경찰청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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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경찰서는 고객들의 신분증 사본을 이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한뒤
분실신고를 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모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 32살 김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씨는 고객 7명의 신분증 사본을 동의없이 무단 이용해 휴대전화 11대를 개통한 뒤 대당 5~60만원을 받고 중고업자에게 판 것은 물론,
분실 보험금까지 받는 수법으로
모두 2천 3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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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8만 창원시의 광역시 승격을 위한 여론전이 서울에서 시작됐습니다.

창원시와 창원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12일) 국회에서 창원광역시 승격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서울대 김안제 명예교수는 창원광역시 승격으로 인구는 10년내 120만명,지역내 총생산도 85조원으로 늘어나고 경남도청 이전으로 새로운 중추도시가 생겨 서부경남 발전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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