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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의원 배신자 검증 이미 시작?

앵커:진행되는 상황으로봐선 친박이 앞으로 부산에서도 공천과정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건데…현역의원들은 상당히 입지가 불안하겠어요.,…

정확히 표현하자면, 사실 청와대가 키를 쥐겠다는 것이죠,,,

그동안 상향식 공천을 믿고 지역구 활동에 주력해온 현역의원들은 상당히 상황이 복잡해지는 것이죠,,,,

친박계 주자들은 벌써부터 그동안 현역의원들의 전력에 대해 다양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국회에서 이들이 취한 스탠스에 대해 이른바 친박기준의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것이죠…..

앵커:앞에서 거론된 사람들 말고도 이른바 친박쪽 인사들의 움직임이 감지가 됩니까?

허원제 방통위 상임의원, 박완수 인천공항공사 사장, 최상화 청와대 춘추관장 등이 부산과 경남에서 출마준비를 서두르고 있고요,

앞으로 정국변화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뒤를 이을 전망입니다.

이과정에서 국회로 돌아오는 유기준 의원이 상당한 정치적 영향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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